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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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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 정보

카피: “『시크릿』은 이 책에서 시작됐다!” - 끌어당김의 법칙, 100년 탐구의 정점

부제: 부와 행복을 이끄는 끌어당김의 법칙

원제 CREATIVE MIND AND SUCCESS

어니스트 홈즈 | 옮김 박찬준, 고빛샘

출판사: 판미동

발행일: 2022년 6월 2일

ISBN: 979-11-70521-68-6

패키지: 양장 · 변형판 130x204 · 260쪽

가격: 16,000원

분야 자기관리


책소개

‘끌어당김의 법칙’, ‘생각 사용법’ 등으로 인간의 잠재력을 끌어올려 실현하도록 돕는 ‘새 생각(New Thought)’ 운동의 고전 『마음과 성공(Creative Mind and Success)』이 판미동에서 출간되었다. ‘새 생각’은 과학적 경험주의에 대한 불만과 종교적 회의론 등에서 비롯되어 19~20세기 초 미국에서 확립된 혁신 운동으로, 인간에게 내재하는 초월적인 힘의 중요성을 설파하며 정신과 물질이 통합된 풍요로운 삶을 추구한다. 이 책 『마음과 성공』은 그 3대 교파 중 하나인 ‘종교의 과학(Religious Science)’ 창설자 어니스트 홈즈의 저서로, 올해 출간 100년을 맞은 ‘실용주의 영성’의 고전이라 할 수 있다.

‘생각대로 이루어진다.’는 명제는 지난 200년간 꾸준히 탐구되어 왔다. 1800년대 초반에 시작돼 이 책 『마음과 성공』(1922년) 출간 무렵 정점에 이르렀고, 또 그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100년간 조셉 머피, 노먼 빈센트 필, 루이스 헤이 등 수없이 많은 성직자, 기업 경영자, 의사, 심리학자에게 영향을 미쳤다. 특히 세계적 베스트셀러 『시크릿』에서 저자가 “가장 큰 통찰력을 제시한 사람”으로 꼽은 마이클 버나드 백위스는 어니스트 홈즈가 창설한 ‘종교의 과학’에서 성직을 받았으며, 거기에 쓰인 내용 또한 고스란히 이 책 『마음과 성공』에 들어 있다. 정신과 의사이자 영적 지도자인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도 강연을 통해 “깨달은 스승들의 어려운 가르침을 접하기 전에 바위처럼 단단한 기초를 쌓게 해 줄 것”이라며 추천한 바 있다.


목차

옮긴이의 말 010

용어 설명   019

 

<1부 설명>

1 진실 탐구 023

2 생명이란 무엇인가 028

3 창조에서 인간이 하는 역할 031

4 이해의 시작 040

5 상황은 생각에 지배된다 043

6 무의식적 창조 049

7 첫걸음 056

8 강인해지는 법 065

9 우리가 끌어들이는 것 070

10 끌어당기는 힘에 대해 더 알아야 할 것 074

11 친구 끌어들이는 법 078

12 생각의 제어 086

13 분위기 창조 091

14 말의 힘 096

15 신념이 필요한 이유 100

16 실수하기 쉬운 부분 104

17 상상력 사용하기 108

18 선택할 권리 111

19 많은 나이와 기회 114

20 사업 성공을 현실로 나타내기 117

21 돈은 정신적 발상이다 127

22 행동 134

23 ‘무한’이라는 발상 141

24 남에게 기대지 말라 146

25 원인과 상황 151

26 정신적 대응물 158

27 하나의 법칙이 만 가지 현실로 나타난다 165

28 기존 상황 초월하기 169

29 이해와 오해 176

30 특이한 체험 184

31 시각화 187

32 시현이 일어나는 곳 190

 

<2부 실습>

33 법칙 적용 195

34 이해력와 인도 198

35 할 일을 정확히 알아내는 법 201

36 생각 따르기 206

37 단일한 생각의 흐름 209

38 생각 키우기 216

39 항상 거두어들이라 222

40 정신적 닮은꼴 225

41 사물을 마음에 품기 232

42 경험하고 싶지 않은 생각은 모두 없애라 235

43 번영 실습 238

44 집단의식 241

45 직관 개발 244

46 활기가 있으려면 247

47 나를 나에게 끌어당기기 252

48 마지막 이야기 256


편집자 리뷰

“욕망을 놓아 버리고, 사랑으로 끌어당기라.”

- 정신과 물질의 풍요, 실용주의 영성 고전

이 책에 주로 다루는 것은 ‘생각 사용법’과 ‘끌어당김의 법칙’이다. “삶은 내면에서 비롯해 외부를 향하는 것이지 결코 외부에서 비롯해 내면을 향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며 ‘생각 사용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즉 ‘신’이 우주에 발휘하는 내적 인식의 힘, 쉽게 말해 ‘생각(thought)’의 힘을 인간도 개인의 삶에서 발휘할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생각을 현실로 구현할 때 작용하는 법칙이 ‘끌어당김의 법칙’이다. 긍정적인 생각을 마음속에 품으면 그 힘이 비슷한 것들을 끌어당겨 현실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다는 것. 이는 개인의 능력 개발이나 인간관계에서는 물론 돈을 벌거나 사업을 하는 등 경제적 활동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다만 그 끌어당김의 바탕은 욕망이 아니라 사랑이어야 하며, 또한 바라는 것들을 이루려 하기 전에 바라지 않는 것들을 먼저 확실하게 놓아 버리는 작업이 선행돼야 한다. 품위 있고도 힘찬 필치로 쓰여져 반복해 읽는 것만으로도 강력한 힘을 주는 책 『마음과 성공』은 정신과 물질의 풍요를 모두 추구하려는 이들에게 올바른 생각의 사용법을 알려 줄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은 책 속에서 “내게 가장 큰 통찰력을 제시한 사람은 로버트 콜리어, 프렌티스 멀포드, 찰스 해낼 그리고 마이클 버나드 백위스다.”라고 했다. 앞의 세 사람은 19세기에 태어난 고인들이고, 살아 있는 사람은 백위스뿐이다. 이 백위스는 어니스트 홈즈가 창시한 ‘종교의 과학’에서 성직을 받은 사람이다. 이 책 『마음과 성공』을 읽고 『시크릿』을 다시 읽어 보면, 백위스의 말을 인용한 대목이 매우 많으며 그 말들은 모두 이 책에서 옮겨 오다시피 한 것임을 알 수 있다.

-p.14 (옮긴이의 말)

‘신’이 우주에 발휘할 수 있는 힘을 인간도 개인의 삶에 발휘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면 모든 속박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p.33

모든 상점, 모든 장소, 모든 사람, 모든 것에는 고유의 정신적 분위기가 있다. 이 분위기가 무엇을 끌어당길지 결정한다. 예를 들어, 성공한 사람 주변에 실패의 분위기가 감도는 일은 있을 수 없다.

-p.58

자신이 적절한 정신적 분위기를 창조해서 원하는 것을 끌어들이고 있는지 확인해 보고 싶다면, 보고 싶지 않은 것이 현실로 나타나게 창조하고 있지는 않은지 먼저 생각을 잘 지켜보아야 한다. 다시 말해, 우리는 원하는 경험만을 생각해야 한다.

-p.67

우리는 이 법칙을 손에 쥔 연장처럼 뜻대로 쓸 수 있다. 옛 방식을 놓아 버리고 새 방식을 선택해야만 비로소 원하는 바를 끌어당길 수 있다. 이야말로 만사를 제치고 해야 할 일이다. 나약한 자는 절대 이 일을 할 수 없다. 강인하고 독립적인 영혼만이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결말은 노력한 만큼의 가치가 있다. 생각을 한 점으로 모아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이 가장 좋은 결실을 얻는다.

-p.76

가장 먼저 할 일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아직 그렇지 못하다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 무릇 어떤 사람이든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법이며, 장점은 보려고 할수록 더욱 드러나는 법이다.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치유의 힘이자 끌어당기는 힘이다. 사랑은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다. 그렇기에 모든 사람은 사랑할 사물이나 사랑할 사람이 있어야 한다.

-p.79

숭고한 이유 없이 이기적 동기만으로 흠을 잡거나 미워해서는 안 되며, 살아 있는 어떤 영혼에 대해서도 반대하는 마음을 품어서는 안 된다. 신은 사랑이어서, 사랑이 아닌 자의 기도는 듣지 못한다. 사랑과 협력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업 원리임을 알게 되는 때가 올 것이다.

-p.81~82

평범한 사람들은 사업에 법칙을 적용하려다 도리어 피해야 할 일을 무의식적으로 행하곤 한다. 그런 후 어째서 바라던 결과를 얻지 못하는지 의아하게 여긴다. 사람들은 대부분 그냥 앉아서 무언가를 바라거나 간절히 원하기만 한다. 큰 바람이나 희망을 품기도 한다. 어떤 사람은 바라는 일이 자신에게 이루어지리라 믿는 단계까지 나아가기도 한다. 여기까지는 다 좋으나, 아직 충분치 않다. 이미 받았다는 태도를 반드시 갖춰야 한다.

-p.104~105

현실로 나타내는 일은 모두 우리 내면에서 일어난다. 창조는 만물을 통해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다. 법칙은 항상 내면의 도면에 따라 작용한다. 우리는 상황과 싸우는 대신 상황을 창조하는 원리를 사용해야 한다. 정신적으로 품을 수 있는 일은 해낼 수 있는 일이다. 아무리 어려워 보여도 상관없다.

-p.117

누군가 남자에게 다가가 이런 질문을 한다. “무슨 문제가 있는 겁니까? 매출이 이렇게 낮은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그 남자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사람들이 내가 파는 아이스크림을 좋아하지 않나 봅니다.” 아니면 이런 대답을 할 수도 있다. “내가 늙어서 최신 유행하는 것들과 경쟁이 안 됩니다.” 또 이런 대답을 할 수도 있다. “경기가 안 좋아서요.” 모두 부정적인 생각이다. 질문을 던진 이는 남자의 말을 전혀 믿지 않는다. 그는 원인 제공이 물질이 아닌 마음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임을 알고 있다. “모든 것은 당신의 마음속에 존재합니다. 당신의 문제는 스스로 성공한 사람이라고 느끼지 못하는 데 있습니다.”

-p.120~121

우리가 할 일은 돈 의식을 습득(習得)하는 것이다. 이 말이 매우 물질적으로 들릴지도 모르지만 돈이라는 발상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다. 정신적인 것이다. 우리는 돈과 하나 될 필요가 있다. 돈이 없다는 생각으로 돈을 멀리하는 한 절대 그렇게 될 수 없다. 방법을 바꾸자. 우주의 모든 ‘힘’이 우리가 쓸 수 있는 모든 것을 날마다 가져다준다고 매일 선언하여 그 공급(supply)과 하나가 되자. 공급의 존재를 느끼라. 그 공급이 이제 우리의 것임을 확신하라.

-p.128~129

법칙이란 바뀌지 않는 것이어서 끌어당김의 법칙도 항상 같은 식이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바라지 않는 것을 생각에서 치우고, 스스로를 용서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것뿐이다. 그에 대해 두 번 다시 생각해서는 안 된다. 바라지 않는 것을 영구적으로 확실하게 놓아 버리라.

-p.172

우리는 물론 사람들과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사업에서 물러날 수는 없다. 하지만 속으로 우리의 생각을 유지할 수는 있다. 세상에서 떠나 있어야만 생각을 제어할 수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세상 한가운데에 머물며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개의치 않고 원하는 생각을 유지하는 법을 익힐 필요는 있다.

-p.210


작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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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 홈즈

저술가이자 영적 스승. 미국 메인주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랠프 월도 에머슨, 크리스천 라슨, 토마스 트로워드, 피니어스 큄비 등의 저술을 연구하였다. 세계의 종교와 철학, 과학을 두루 탐구하는 가운데 발견한 공통분모를 체계화한 저서 『마음과 성공』(1922), 『마음의 과학』(1926) 등을 펴냈다. 1927년에 창설한 ‘종교의 과학(Religious Science)’은 ‘새 생각(New Thought)’ 운동의 3대 교파 중 하나로 자리 잡았고, 영성과 세속이 통합된 삶과 생각 사용법을 가르치는 세계적 멘토들의 산실로서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어니스트 홈즈에게 가르침 받은 사람으로는 『잠재의식의 힘』의 조셉 머피, 『적극적 사고방식』의 노먼 빈센트 필, 『치유』의 루이스 헤이 등이 유명하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시크릿』에서 저자가 “가장 큰 통찰력을 제시한 사람”으로 꼽은 마이클 버나드 백위스 또한 어니스트 홈즈가 창설한 ‘종교의 과학’에서 성직을 받았다. 정신과 의사이자 영적 지도자인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도 그의 가르침은 아주 타당하며, 바위처럼 단단한 기초가 되어 준다고 말하며 말한 바 있다. 그 외에도 수없이 많은 성직자, 기업 경영자, 의사, 심리학자에게 영감을 주어, 오늘날의 ‘인간 잠재력 운동(human potential movement)’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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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옮김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했다. 1994년 세계 최초의 전자책 서비스 ‘스크린북 서점’을 열어 2000년까지 운영했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저술과 강연 내용을 연구하는 모임(cafe.daum.net/powervsforce)에서는 ‘찰리’로 알려져 있다. 옮긴 책으로 데이비드 호킨스의 『놓아 버림』, 『성공은 당신 것』, 헬렌 슈크만의 『기적수업 연습서』 등이 있다.

"박찬준"의 다른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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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빛샘 옮김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심리 분야 도서 및 기술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빨래하는 페미니즘』, 『사랑받을 권리』, 『작은 생활을 권하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