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모든 불균형과 문제를 해결하는하와이인들의 문제 해결법 ‘호오포노포노’‘미안해요’ ‘사랑해요’ ‘용서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네 마디 주문이 당신의 삶을 변화시킨다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부와 건강, 평화를 부르는 하와이인들의 지혜

원제 Zero limits ( The Secret Hawaiian System for Wealth, Health, Peace, and More )

조 비테일, 이하레아카라 휴 렌

출판사 판미동 | 발행일 2011년 11월 24일 | ISBN 978-89-601-7284-5

패키지 페이퍼백 · 변형판 140x200 · 304쪽 | 가격 13,000원

시리즈 호오포노포노 |

책소개

일상의 모든 불균형과 문제를 해결하는하와이인들의 문제 해결법 ‘호오포노포노’
‘미안해요’ ‘사랑해요’ ‘용서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하와이 원주민들의 전통적인 문제 해결법 ‘호오포노포노’의 원리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인생의 큰 변화와 문제 해결을 경험한 사람들의 생생한 증언을 담은 책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원제 Zero Limits: The Secret Hawaiian System for Wealth, Health, Peace and More)이 판미동에서 출간되었다. 하와이인들의 전통적인 문제해결법 ‘호오포노포노’는 ‘바로잡다’ 혹은 ‘오류를 정정하다’를 뜻한다. 호오(Ho’o)는 하와이 말로 ‘원인’을, 포노포노(Ponopono)는 ‘완벽함’을 의미한다.
고대 하와이인들에 의하면 오류는 과거의 고통스러운 기억들로 얼룩진 생각들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호오포노포노는 불균형과 질병, 일상의 여러 문제와 다툼을 유발하는 이런 고통스러운 생각들, 즉 오류의 에너지를 방출해서 우리의 말과 행동이 최적의 효능을 발휘하도록 돕는 과정이다.

편집자 리뷰


● 하와이 주립 종합병원 정신과 병동의 기적_ 세상에서 가장 별난 심리치료사 휴 렌 박사와 만나다이 책의 저자는 조 비테일과 이하레아카라 휴 렌 두 사람이다. 보다 정확하게 말하면 조 비테일이 이하레아카라 휴 렌 박사라는 인물과 ‘호오포노포노’를 통한 심리치료 과정을 소개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휴 렌 박사에 대해 궁금증을 느낀 조가 그에게 이메일을 보내면서 두 사람의 교류는 시작되었고, 첫 번째 이메일 이후 두 사람 사이에 오간 여러 통의 편지와 메모들 역시 책의 주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괴짜 마케팅의 힘The Power of Outrageous Marketing>이라는 오디오 프로그램과 베스트셀러 저서 『돈을 유혹하라The Attractor Factor』를 통해 미국 인터넷 마케팅 업계의 파워리더로 자리매김한 조 비테일은 ‘영혼 마케팅Spiritual Marketing’이라는 새로운 마케팅 기법의 창시자이기도 하다. 그가 대표를 맡고 있는 회사의 이름도 ‘힙노틱 마케팅Hypnotic Marketing, Inc.’이다. 이런 조 비테일이기에, 환자들을 직접 만나거나 진찰하지 않고도 하와이 고유의 독특한 치료법만으로 정신병원에 수감된 범죄자들의 심리치료에 성공했다는 휴 렌 박사의 이야기에 흥미를 느낀 것은 당연한 일이었는지도 모른다. 휴 렌 박사의 이야기를 처음 접한 그는 2년간의 수색 작업 끝에 간신히 그를 찾아냈다. 그리고 그와의 만남과 이메일 인터뷰 등 취재 결과를 바탕으로 휴 렌 박사와 호오포노포노에 대해 소개하는 글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리기 시작했다. 이 기사는 금세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고 인터넷 토론 게시판에서도 화제가 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로 퍼져 나갔다. 휴 렌 박사와 호오포노포노의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이 가장 놀라워 하는 대목인 하와이 주립 종합 병원 내 정신과 병동의 사연은 이렇다. 휴 렌 박사는 1984년부터 1987년까지 강도 높은 보안이 필요한 통제 구역 병동에서 주당 20시간씩 임상심리학자로 근무했다. 1984년 휴 렌 박사가 부임했을 당시, 통제 구역에 격리 수용된 환자들은 대부분 살인, 강간, 마약, 폭력 전과범들이었다. 병동 내에서의 폭행 사태를 막기 위해 금속 팔찌와 족쇄 착용이 일상화되어 있었음에도 환자들 사이의 폭행이나 환자들이 직원을 폭행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났다. 사람들은 그 병동을 통과할 때마다 환자들이 덤벼들까 무서워 벽에 등을 붙이고 지나갈 정도였고, 정신분석의들은 한 달을 못 버티고 그만두기 일쑤였다. 직원들은 상습적으로 병가를 냈고, 결근을 하다못해 아예 그만둬 버리는 사람도 많았다. 그곳은 거주지로도, 일터로도, 방문할 곳으로도 결코 유쾌한 곳이 아니었다. 가족들이 환자들을 면회하러 병동을 찾아오는 일은 극히 드물었고, 환자들 역시 의사의 서면 허락 없이는 격리 병동을 벗어나지 못했고 벗어난다 해도 팔찌나 족쇄를 차야 했다. 병동 내에 갱생 프로그램 같은 활동도 없을뿐더러 병동 밖에서 허용된 놀이나 작업도 없었다. 그렇다면 3년 뒤인 1987년, 휴 렌 박사가 병원을 떠날 무렵, 병동의 모습은 어떻게 달라져 있었을까. 병동에는 격리실이 사라지고 환자들이 착용하던 팔찌와 족쇄도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환자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것이 허용되고 독한 약을 먹었던 사람들도 복용하는 약이 줄어들었다. 조깅이나 테니스 같은 야외 여가 활동, 세차 같은 노동이 의사의 허락이나 팔찌와 족쇄의 착용 없이 진행되었다. 병동 내에서 환자들이 하는 일과 중 빵을 굽고 신발을 닦는 일이 포함됐으며, 가족들이 면회를 오는 횟수가 늘어났다. 직원들의 상습적인 결근과 이직이 사라졌고, 환자들이 입원해서 퇴원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수년에서 몇 달로 급감했다. 마지막에는 퇴원하는 환자들이 늘어나는 바람에 필요한 인원보다 직원들이 남아돌게 되었는데도 그 모든 직원들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일을 하러 나왔다. 그 병동은 차차 존재 이유가 사라져 현재는 폐쇄되었다고 한다. ‘정신 질환을 앓는 범죄자’들이 격리 수용되어 있던 병동에 이런 변화가 일어나기까지, 그 뒤에는 바로 휴 렌 박사의 ‘호오포노포노’가 있었다. 병동의 임상심리학자로서 그가 한 일은 ‘회개와 용서와 변형의 호오포노포노’를 실행한 것뿐이다. 병동으로 가기 전에도, 병동에 있는 동안에도, 병동 밖에서도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자신의 내면―반발하고 재생되는 기억들, 즉 판단, 분노, 화, 짜증 같은 기억들과 같은 불완전한 요소들―에 대한 정화 치료를 실행에 옮긴 것이다. 그는 한 번도 병동의 환자들을 진료하거나 심리치료를 하지 않았다. 환자 사례 연구 회의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다만 그는 정신과 의사로서 문제를 유발하는 자신 안의 것들을 백 퍼센트 책임지고 ‘정화’했을 뿐이다. 그는 단지 환자들의 기록을 살펴보면서 치유 작업을 실행했다고 한다. 그가 혼자 치유 과정을 시작하면 환자들이 낫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호오포노포노란 대체 무엇인가?● 호오포노포노: 잘못된 것을 바로잡기 _ 평화는 나로부터 시작됩니다‘호오포노포노’란 한마디로 치유의 과정―인간에게 고통과 불안을 가져오는 왜곡된 기억을 걷어내고 무엇이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제로의 상태Zerolimits’로 돌아가게 하는 치유의 과정이다. 이런 과정을 다른 말로는 이 책에서 ‘정화淨化 Cleaning’라고 표현한다. 이러한 정화 작업은 부와 건강, 나아가 평화와 행복에 이르게 하는 과정이다.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은 바로 그 정화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차근차근 가르쳐 주는 책이다. 책에는 내면의 정화와 영감으로써 믿을 수 없는 변모를 거듭한 저자 조 비테일의 경험뿐만 아니라 호오포노포노의 기적을 체험한 많은 사람들의 수기가 충실하게 담겨 있다.고대 하와이인들은 ‘호오포노포노’라는 역동적인 영적 접근법을 인생에 있어서 과거와 현재의 행동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내려놓는 수단으로 사용하였다. 하와이 원주민들의 전통적인 문제해결법으로 요약할 수 있는 ‘호오포노포노’는 ‘바로잡다’ 혹은 ‘오류를 정정하다’를 뜻한다. 호오Ho’o는 하와이 말로 ‘원인’을, 포노포노Ponopono는 ‘완벽함’을 의미한다. 이것을 하와이 전통 치유사 故 모르나 날라마쿠 시메오나 여사*가 현대 사회에 활용 가능하도록 변화시킨 것이 ‘현대 호오포노포노SITH: Self Identity Through Hooponopono’이며, 조 비테일이 추적 끝에 만난 ‘별난 심리치료사’ 이하레아카라 휴 렌 박사는 시메오나 여사의 제자이자 현대 호오포노포노의 권위자이다.* 모르나 날라마쿠 시메오나 여사 (1913-1992)하와이 원주민의 전통적 고도의료 전문가로, 호오포노포노의 전통을 발전시킨 트레이닝 법을 고안해냄. 최초의 호오포노포노 지도 교육자였으며, 의료시설이나 대학기관등 전 세계에서 호오포노포노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유엔 초청 강연만 3회. 1983년에 하와이 주의회에 의해 그 업적을 인정받아 ‘인간주보人間州宝(=살아 있는 하와이의 보물)’로 정해졌다. 고대 하와이인들에 의하면 오류는 과거의 고통스러운 기억들로 얼룩진 생각들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호오포노포노는 불균형과 질병, 일상의 여러 문제와 다툼을 유발하는 이런 고통스러운 생각들, 즉 오류의 에너지를 방출해서 우리의 말과 행동이 최적의 효능을 발휘하도록 돕는 과정이다.호오포노포노는 문제를 시련이 아닌 기회로 본다. 문제는 과거에 대한 기억들이 재생된 것뿐이다. 우리는 문제를 사랑의 눈으로 보고 달리 행동할 기회를 얻는 것이다. 현대 호오포노포노의 목적은 자기 존재를 근원에서 보고 ― 용서하고 ― 받아들여 ― 소중하게 여기게 되는 것, 즉 ‘문제’의 본질을 알고, 어떤 수준에서도 근본적이며 일상적인 해결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한마디로 회개 ・ 용서 ・ 변형의 과정을 거치는 것에 의해 영적 ・ 심적 ・ 신체적으로 자신을 ‘정화Cleaning’ 하는 방법이다.휴 렌 박사에 따르면 인류가 지니고 있는 본질적인 문제는 자신이 누구인지, 그 진실을 모르는 데 있다. 즉 ‘셀프 아이덴티티’를 상실하고 있다는 것이다. 호오포노포노 과정의 본질은 잃어버린 셀프 아이덴티티를 회복하여 본래의 자신을 아는 데 있다. 자신을 안다는 것은 창조의 과정에 이르는 문을 여는 열쇠가 된다. 셀프 아이덴티티라는 열쇠를 사용해서 우리는 표면의 자신과 내면의 자신과의 일치, 신성한 존재와의 일치를 알게 되고 경험할 수 있다. “이 스트레스(문제)의 원인은 내 안에 있다. 내 안에 있는 무엇이 문제를 일으키는 것인가?”라고 질문을 던지는 것이 호오포노포노의 핵심이다. 현대 호오포노포노의 계승자이자 권위자인 이하레아카라 휴 렌 박사는 ‘사랑해요’라는 짧은 말 속에 어떤 문제든 해결할 수 있는 세 가지 요소가 들어 있다고 설명한다. 감사, 존경, 변화가 그것이다. 가장 간단하게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정화의 방법은 스스로에게, 그리고 신성神聖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미안해요’ ‘사랑해요’ ‘용서해 주세요’ ‘고맙습니다’라고. 호오포노포노의 네 마디 주문은 정체된 에너지를 흐르게 하여 문제 해결을 도울 뿐 아니라 부와 건강, 평화와 행복을 끌어당기는 신비로운 열쇠가 되어 준다.

● 본문 발췌° 여러분이 그 도구들을 내던지고 여러분 마음속의 무한대(無限大, zero limits)를 믿는 순간, 진짜 기적이 찾아옵니다. (14)° 이 책의 요지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지만 모든 것이 가능한 ‘제로zero 상태’로 돌아가자는 것이다. 제로 상태에서는 어떤 생각도, 말도, 행동도, 기억도, 고정관념도, 믿음도, 그 어느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말 그대로 ‘아무것도 없는 상태’이다. (16)° “호오포노포노는 우리 내부의 유독한 에너지를 방출해서 신성한 생각과 말, 업적, 행동이 효능을 발휘하도록 하는 과정이다.” (24)° 인생은 미스터리다. 단지 사랑만이 모든 걸 알 뿐이다. 뭐가 더 필요할까. 그저 모든 축복의 원천인 사랑에 감사할 밖에. (27)° 호오포노포노 훈련은 사람들에게 스스로의 정체성과 매 순간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사랑으로 새롭게 태어나고 재충전하는 과정을 가르친다. (…) 이 훈련의 밑바탕에는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나에게 있다’는 전제가 깔려 있어야 한다. 자신의 인생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그것이 무엇이든 자신의 책임이다!매 순간 새로워지는 자기 자신을 만나며 한 단계씩 나아갈 때마다 사랑의 기적이 반복되면서 현대 호오포노포노는 진가를 발휘한다. (28)° “호오포노포노는 문제를 시련이 아닌 기회로 본다. 문제는 과거에 대한 기억들이 재생된 것뿐이다. 우리는 문제를 사랑의 눈으로 보고 달리 행동할 기회를 얻는 것이다.” (30)° 평화는 내게서 시작됩니다. 문제는 내 무의식 속에서 재생되는 기억입니다. (37)° 호오포노포노는 문제들이 우리 안에 있지 않고 ‘외부’에 존재한다고 말하는 기억들을 우리의 무의식 속에서 해방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39)° 내 인생의 모든 것은 내 인생 안에 있기 때문에 내 인생은 전적으로 나의 책임이다. 내 인생을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것은 보고 듣고 맛보고 만지고 경험하는 모든 것이 내 책임이라는 말이다. 그것들은 모두 ‘내 인생 안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테러리스트나 대통령, 경제 상황 등 내 마음에 들지 않는 모든 일들 역시 그에 대한 치유의 책임은 바로 나에게 있다. 말하자면 그것들은 내 안의 투영된 형태로 존재할 뿐이기에, 문제는 그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있는 것이다. 그들을 변화시키려면 나 자신부터 변해야 한다. (44)° 내 인생을 개선하고 싶다면 우선 내 인생을 치유해야 하듯, 누군가를 고치고 싶다면 그가 정신병을 앓는 범죄자라 할지라도 우선 나 자신부터 치유하면 그들을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을. (45)° 그게 다였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나 자신을 개선하는 최선의 방법이며, 나 자신을 개선하면 내 세상을 개선할 수 있다. (45)° 인생을 사는 데는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기억으로 사느냐, 영감으로 사느냐. (…) 신의 목소리를 듣고 영감을 얻는 유일한 길은 모든 기억을 청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해야 하는 일은 정화입니다. (52)° 휴 렌 박사가 내게 가르치려고 했던 것은 영감이든 기억이든 모든 생각들을 계속 정화함으로써 올바른 선택을 용이하게 하려는 것이었다. (62)° 과식 충동은 기억이지 영감이 아니었다. 그것은 신성이 아니라 기억에서 나온 것이었다. 당시 나는 그 기억을 무시하고 억누르고 있었다. 하지만 휴 렌 박사는 무작정 억누르기보다는 기억을 사랑하라고 권했다. 기억이 사라지고 신성만이 남을 때까지 말이다. (63)° 호오포노포노는 용서와 회개, 변형의 과정이다. 그것을 받아들이는 순간, 우리는 언제나 전적인 책임을 지고―우리 자신에 대한―용서를 구하게 된다. 그리고 우리 삶에 등장하는 모든 것은 기억들이 투사된 것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68)° “호오포노포노는 정말 단순합니다. 고대 하와이인들은 모든 문제가 생각에서 비롯된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생각을 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니죠. 그럼 무엇이 문제일까요? 모든 생각들이 고통스러운 기억들로 얼룩져 있다는 겁니다. 사람들이나 장소, 사물에 대한 기억들로요.” (70)° 호오포노포노를 하기 위해서 문제나 오류가 무엇인지 알 필요는 없습니다. 신체상의 고통이든 정신적인 고민이든 정서적인 장애이든, 스스로 겪고 있는 문제를 알아채기만 하면 됩니다. 일단 감지했다면 그 다음 해야 할 일은 바로 정화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71)°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면 스스로를 돌아보세요. 그 문제가 다른 사람에게 있다고 생각될 때도 스스로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누군가가 여러분의 인생에 끼어들어 여러분을 괴롭힌다면, 여러분 안의 무엇이 그가 여러분을 괴롭히도록 만드는지 물어보는 겁니다. 그것을 이해한다면 어떤 상황이든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간단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미안합니다. 나를 용서해 주세요’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73)° 우리 모두는 순수한 존재이다. 여기서 순수하다는 것은 프로그램이나 기억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 심지어 영감조차 존재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한다. 그것이 바로 제로 상태다. (74)°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는 것 ― 이것은 치유의 문을 여는 열쇠이다. 하지만 그것을 다른 사람이 아니라 당신 자신에게 사용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의 문제는 당신의 문제이다. (75)° 치유가 필요한 건 그들이 아니라 바로 당신이다. 당신은 당신 자신을 치유해야 한다. 모든 경험의 근원은 바로 당신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현대 호오포노포노 치유법의 핵심이다. (76)° 예컨대 당신이 타인에게서 불쾌한 무엇인가를 감지했다면 당신의 내면 또한 그것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럴 때는 그것을 정화하는 것이 당신의 임무다. 당신 안의 그것을 정화하면 그것은 다른 사람에게서도 떠나게 된다. (78)° 이 방법이 항상 즉각적인 결과를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결과를 얻는 것이 아니라 평화를 얻는 것이다. 평화에 초점을 맞추다 보면 최초로 원했던 결과를 종종 얻게 된다. (86)° 당신의 인생에서 무언가를 개선하고자 한다면 그것이 경제적 문제이든 인간관계든 바라볼 곳은 오직 한 곳뿐, 바로 당신의 내면이다. (88)° 따라서 깨어 있기 위해 명심해야 할 점은 질문을 던지는 겁니다. ‘나는 누구인가?’ 여러분의 인격은 이러한 마음의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 마음은 비어 있습니다. 이 마음은 제로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누구일까요? 여러분은 신성한 존재입니다. 그것이 제로입니다. 그런데 왜 제로 상태가 되어야 할까요?제로 상태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모든 것이요! (110)° 누군가와 분쟁이 생겼다면 그건 그 사람 때문이 아닙니다. 기억이 활동하는 거죠. 우리가 상대하는 건 그 기억입니다. 우리는 바로 그 기억과 싸우고 있는 겁니다. 그 사람이 아니죠. (111)° 문제는 사람들이나 장소나 상황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에 대한 생각에 있습니다. (194)° 내가 투명해질수록 주변 사람들도 투명해졌다. 하지만 이것은 받아들이기 힘든 사실이었다. 내면보다는 외부를 변화시키고 싶은 마음이 더 쉽게 들기 때문이다. (198)° 대부분의 사람들은 책임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고 있어요. 사람들은 비난하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고 아는 것이 많아질수록 자신의 말과 행동에 대한 책임이 자신에게 있음을 알게 됩니다. 거기서 한 고비를 더 넘어가 보면 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 역시 모두 자신의 책임이라는 걸 깨닫게 되지요. 이유는 간단해요. 타인의 말과 행동이라도 자신의 경험 안에 있기 때문이죠. 눈에 보이는 모든 것, 싫어하는 부분까지 모두 자신이 창조한 것입니다. (200)° 호오포노포노에 따르면 자기 자신을 정화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나를 정화하는 것뿐이다. 내가 정화되면 그들도 정화되기 때문이다. (204)° 휴 렌 박사는 ‘사랑해요’라는 짤막한 말 속에 무엇이든 바꿀 수 있는 세 가지 요소가 있다고 설명했다. 감사, 존경, 변화. “그 말들은 마법과 같아서 우주의 자물쇠를 열어 줍니다.” (212)° 인생의 유일한 선택은 ‘정화를 하느냐 마느냐’에 관한 것밖에 없다. “기억으로 살든지 영감으로 살든지, 그것뿐입니다.” (214)° 하지만 이제는 안다. 자유의지 자체도 우리를 옭아맨 기억이라는 걸! 제로 상태에 있다면, 그곳에는 한계가 없으므로 그곳에 있는 것을 하면 된다. 바로 그거다. (215)° 당신이 당신의 역할을 하고 내가 나의 역할을 할 때 세상은 순조롭게 흘러간다. 하지만 당신이 내가 되려고 하고 내가 당신이 되려 하면 문제가 발생한다. (216)° 사랑을 주면 변화가 일어난다. 흡연이 나쁘다고 생각할 때 흡연은 나쁘다. 햄버거 역시 나쁘다고 생각할 때 나쁘다. 고대 하와이 문화권에서 모든 것이 그랬던 것처럼 모든 것은 생각에서부터 시작되며 가장 위대한 치유자는 사랑이다. (236)° 외부에 존재하는 것은 없다. 모두 내 안에 있다. 우리가 무엇을 경험하든 그 경험은 우리 내면에서 일어난다. (238)° 당신 내면에서 그들을 보는 겁니다. 모든 것들이 당신 내면에서 처리됩니다. 당신이 그걸 처리하지 않는다면 그건 존재하지 않지요. (239)° 모든 것은 마법적인 이 한 마디 말로 시작되고 끝난다. 다“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그렇게 무한 지대Zero Limits로 가는 길은 열린다.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 (264)° 어떤 상황이냐는 중요하지 않다. 당신의 내면 상태가 중요하다. 이 모든 것은 단 한 마디의 아름다운 말로부터 시작되고 끝을 맺는다. 사랑합니다. (273)°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두 가지 질문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나는 누구인가?누구의 책임인가? (285)

목차

감수의 글 | 온전한 책임에 바탕을 둔 사랑과 감사
시작하는 글 | 평화가 시작되는 곳
여는 글 | 우주의 비밀
모험 속으로
세상에서 가장 별난 심리치료사
첫 번째 대화
의지에 관한 충격적인 진실
예외라니요?
사랑합니다
신성과 함께 한 식사
증거
결과를 빨리 얻으려면
큰 부자가 되려면
의심하는 마음은 궁금해 한다
선택은 한계가 있다
시가, 햄버거, 그리고 신성 죽이기
이야기 뒤의 진실

끝맺는 글 | 깨달음의 세 단계
덧붙이는 글 1 | 호오포노포노의 원칙
덧붙이는 글 2 | 치유의 도구와 건강과 부, 행복의 길
덧붙이는 글 3 | 누구의 책임인가?
저자 소개

작가 소개

조 비테일

이하레아카라 휴 렌

독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