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이 라마, 틱낫한, 아리아나 허핑턴, 애덤 그랜트... 이 시대의 위대한 스승, 뇌의학자, 행동과학자, 심리학자 31인이 격찬한 단 한 권의 책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꿈 없는 소년에서 스탠퍼드 신경의학자로, 삶의 방향을 선택하는 마술을 배우다

원제 INTO THE MAGIC SHOP

제임스 도티 | 옮김 주민아

출판사 판미동 | 발행일 2016년 7월 12일 | ISBN 979-11-588-8140-5

패키지 양장 · 변형판 135x215 · 332쪽 | 가격 14,800원

책소개

“이 책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어떻게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잘 보여 준다.”
— 달라이 라마

“심오하고도 아름다운 책. 마음속에 연민을 품고 있을 때 우리는 진정 행복해질 수 있다.”
— 틱낫한

달라이 라마, 틱낫한, 아리아나 허핑턴, 애덤 그랜트…
이 시대의 위대한 스승, 뇌의학자, 행동과학자,
심리학자 31인이 격찬한 단 한 권의 책

“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유연한 뇌,
세상과 공감하는 담대한 심장을 동시에 활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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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 신경의학자,
뇌와 심장의 잠재력을 깨우는 ‘진짜 마술’을 전하다

뇌와 심장, 두 기관의 잠재력을 동시에 활용할 때 인간이 어떤 특별한 일을 해낼 수 있는지를 감동적인 실화를 통해 풀어낸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원제: INTO THE MAGIC SHOP)』가 판미동에서 출간되었다. 머리와 마음을 이해하는 새로운 과학적 관점과 흡인력 있는 스토리, 그리고 실제로 삶을 바꾸는 실용적 비법까지 두루 담긴 이 책은 출간 전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개국에 판권이 판매되었고,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또한 달라이 라마, 틱낫한, 아리아나 허핑턴, 애덤 그랜트, 존 카밧진, 디팩 초프라 등 이 시대의 위대한 스승, 뇌의학자, 행동과학자, 심리학자, 기업경영자 31인으로부터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진짜 마술이 담긴 책”, “한 번도 본 적 없는 강렬한 이야기” “감동적인 동시에 실용적인 책” 등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이 책에는 불우한 환경에서 자란 한 소년이 동네 마술가게에서 우연히 만난 루스 할머니에게 ‘삶을 바꾸는 마술’을 배워 막대한 부를 지닌 기업가, 자선사업가, 그리고 신경의학자로 삶의 방향을 바꿔 나가는 극적인 여정이 담겨 있다. 현재 스탠퍼드 대학 신경외과 교수이자 의과 대학 소속 ‘연민과 이타심 연구 및 교육 센터(CCARE)’의 창립자 겸 소장인 저자는 자신이 직접 체험하여 깨달은 진실과 오랜 과학적 탐구를 씨줄 날줄로 엮으며 인간이 어떻게 세상과 더불어 자신의 꿈을 실현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는 꿈을 현실로 만드는 ‘뇌의 능력’을 기르는 동시에, 그 힘을 자신에게만 이롭게 쓰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공감하는 ‘심장의 힘’을 결합시켜 사람들과의 유대 관계를 강화시키는 방식으로 써야 한다는 것으로 요약된다. 감동적인 메시지와 실용적인 마술 비법이 모두 담긴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는 누군가의 진심 어린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을 선사할 것이다.

편집자 리뷰

꿈을 현실로 만드는 뇌의 마술을 배우라.”

흡인력 있는 스토리와
실용적인 비법이 담긴 ‘페이지 터너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는 감동적인 이야기와 새로운 과학적 탐구, 그리고 실용적인 마술 비법이 교차하며 전개되는 독특한 형식의 ‘페이지 터너’다. 이 책의 저자이자 주인공인 짐 도티는 어린 시절 캘리포니아 고원 사막 지역 랭커스터의 가난한 가정에서 자랐다.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였고, 어머니는 뇌졸중과 만성 우울증으로 자살 시도를 일삼았다. 자존감 없는 아이였던 그가 자신의 존재를 특별하다고 느끼는 유일한 순간은 마술을 연습할 때뿐이다. 하지만 열두 살 되던 어느 여름날, 그는 우연히 들른 동네 마술가게에서 루스라는 할머니를 만나 눈속임이 아닌 정말로 자신을 특별하게 만드는 마술을 배우게 된다. 그것은 바로 뇌와 마음의 힘을 조절하여 현재의 고통을 완화하고 자신의 소망을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놀라운 비법이었다.
이 경험을 통해 그는 저명한 신경외과 의사이자, 의료용 기계 ‘사이버나이프’를 생산하는 만든 ‘에큐레이’사를 이끄는 기업가로 성공한다. 어린 시절 소원 목록에 적었던 대로 의사가 되었으며, 7,500만 불의 자산을 소유한 부자가 되었다. 하지만 루스의 가르침을 잊고 방탕하게 살다가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는다. 그제야 도티는 마술의 가장 중요한 의미를 깨닫고는 비로소 세상과 더불어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삶을 살기 시작한다. 그리고 삶의 고비 때마다 나아갈 방향을 이끌어 주었던 ‘루스의 마술’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밝히기 위해, 또 이를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이 책을 세상에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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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감하는 심장의 힘을 결합시켜라”

체험적 진실과 과학적 탐구를
바탕으로 한 진정한 자기계발서

루스가 어린 시절 저자에게 가르쳐준 마술은 ‘몸의 긴장 풀기/마음 길들이기/마음 열기/의도를 명확하게 하기’ 등이었다. 어린 시절 도티는 그 방법을 연습하여 몸에 익혔지만, 그 원리는 알지 못했다. 훗날 신경의학자가 되어서야 그때 배운 마술이 뇌 속에 새로운 신경 경로를 만드는 방법이었음을 깨닫는다. 이는 뇌가 끊임없이 변화할 수 있다는 ‘신경가소성’ 이론에 입각한 훈련법으로, 자신이 가장 원하는 것에 집중하게 하여, 배우고, 수행하고, 꿈을 실현하는 기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었다.
하지만 루스의 진정한 가르침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 세상에서 진정 자신이 원하는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분리하고 획득하려는 속성을 지닌 뇌의 기능만을 써서는 안 되고, 연결하고 나누려는 심장의 힘을 같이 써야 한다는 것이다. 뇌에는 원하는 것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 있지만, 그럴 만한 가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려 주는 것은 바로 심장이기 때문이다. 뇌와 심장이 협업할 때 인간은 연민, 겸손, 친절, 진정성, 사랑, 용서 등의 가치를 품게 되고 비로소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루스가 아무 이유 없이 어린 도티를 도와주었듯이, 우리가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 유일한 방법은 다른 사람들의 삶을 바뀌게 하는 것, 즉 세상에 대한 공감과 연민의 힘을 갖는 것이다. 이 연민이 바로 각자 마음의 상처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마음까지 치유하는 진정한 마술임을 저자는 열정적으로 전한다. 연민 가득한 마음과 담대한 영혼으로 살아가는 힘을 강렬히 증명하는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는 삶의 방향을 잃고 혼란스러워하는 현대인들에게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소중한 지침이 되어 줄 것이다.

 

목차

들어가며 | 아름다운 것 16

 

1부 그해 여름의 마술가게 27

 

1장 진짜 마술 29

2장 평안하게 휴식하는 몸 42

3장 생각하기에 대해 생각하기 77

4장 아픔을 안고 성장하기 103

5장 세 가지 소원 132

 

2부 뇌의 불가사의를 찾아서 159

 

6장 당신 자신에게 적용하라 161

7장 받아들일 수 없는 것 183

8장 그건 뇌 수술이 아니잖아 211

9장 무(無)의 제국 242

 

3부 마음의 비밀 259

 

10장 포기하기 261

11장 마음이 새기는 글자 275

12장 연민을 세상에 드러내는 법 294

13장 신의 얼굴 312

 

감사의 말 322

작가 소개

제임스 도티

스탠퍼드 대학 신경외과 교수. 의과 대학에 속한 ‘연민과 이타심 연구 및 교육 센터(CCARE)’의 창립자이자 소장이다. 신경 및 행동 과학자, 생물의학 연구자들과 함께 인간의 긍정적 자질인 연민, 친절, 사랑 등의 생리적・심리적 상관관계를 밝히는 연구를 하고 있다. 특히 이 센터는 창립 당시 달라이 라마가 티베트 조직이 아닌 곳 중 가장 많은 돈을 후원한 사실로도 유명하다. 또한 전 세계 여러 의료 시설에 기부를 하고 여러 대학에 학생 장학금과 특별 교수직 기금을 기부해 온 자선활동가로 명성이 높으며, 현재 ‘컴패션 인터내셔널(Charter for Compassion International)’과 ‘달라이 라마 재단(Dalai Lama Foundation)’을 비롯해 여러 비영리 단체의 이사진을 맡고 있다.

주민아 옮김

경희대학교에서 영문학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학위과정을 수료했다. 푸른 나날 대부분을 경희대학교와 창원대학교 교정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연구하고 강의하며 살아왔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인문(人文)의 흔적을 캐면서 번역하고 책을 읽으며, 무엇보다 사랑하며 살아갈 것이다.

옮긴 책으로 『파이브: 왜 스탠포드는 그들에게 5년 후 미래를 그리게 했는가』,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천재심리학자가 발견한 11가지 삶의 비밀』, 『나눔의 행복』, 『이제 사랑을 선택하라』, 『살아있는 목적 Be』, 『지금 행동하라 Do』, 『신념의 힘 Faith』, 『100년 라이프스타일』, 『네 인생인데 한 번뿐인데 이대로 괜찮아?』, 『기호와 상징』, 『1000명의 CEO』, 『전쟁에 대한 끔찍한 사랑』, 『암살단: 이슬람의 암살 전통』 등이 있다.

독자 리뷰